Flow라는 개념은 톰 디마르코와 티모시 리스터의 경영서적 Peopleware에서 처음 접하였다. 이 책에서 flow는 한 가지 일에 몰입하여 거의 명상상태에 빠지는 현상이라고 설명한다. 누구나 겪어보았으리라 생각하지만, 몰입을 통한 경험은 결과의 성패를 떠나 그 자체만으로도 즐거운 법이다. 시카고 대학의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교수는 Flow라는 책을 통해 이러한 즐거운 경험을 삶에 어떻게 대입할 수 있는가를 서술하고 있다.
부제 '미치도록 행복한 나를 만난다' 에서 풍겨나오는 분위기에서 알 수 있듯이, flow를 통해 행복한 삶, 가치있는 삶을 어떻게 만들수 있는지에 대한 저자의 견해를 장황하게, 책 1권 분량에 걸쳐 서술하고 있다. 저자는 다양한 실험과 경험의 수집, 다방면의 지식을 통한 귀납적 추론을 이용하여 '작은 flow들을 통합하여 인생 자체를 하나의 flow로 만들어라' 라고 역설한다.
귀납적 추론이란 어디까지나 일반화의 기법이며, 일반적이라 함은 보편적이라는 말과 일맥상통한다. 사실 저자가 말하는 내용은 삶을 겪어나가면서 조금씩 체득해 나아가고 있는 것들을 결론적으로 '이러이러하다' 라고 서술하였을 뿐이다. 일체유심조, "사람은 누구나 행복하길 바라며, 행복은 마음먹기에 달렸다." 라고 단 한마디로 요약할 수 있다.
하지만 '행복하겠다!' 라고 결심하기는 사실 좀처럼 쉬운일이 아니며, 실천하기는 더욱 어렵고, 그것을 성취하기란 산 너머 산이며, 끝까지 지켜내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워 보인다. 행복을 지킬 수 있다는 것은 강하다는 것이고, 강함의 구성요소는 순수성과 단순성이다. 그리고 순수와 단순은 강자만이 지켜낼 수 있다.
결국 애초부터 나약하기 그지없는 나 같은 소시민은 끊임없는 레벨 노가다가 필요하다. experience는 많을수록 좋다.
부제 '미치도록 행복한 나를 만난다' 에서 풍겨나오는 분위기에서 알 수 있듯이, flow를 통해 행복한 삶, 가치있는 삶을 어떻게 만들수 있는지에 대한 저자의 견해를 장황하게, 책 1권 분량에 걸쳐 서술하고 있다. 저자는 다양한 실험과 경험의 수집, 다방면의 지식을 통한 귀납적 추론을 이용하여 '작은 flow들을 통합하여 인생 자체를 하나의 flow로 만들어라' 라고 역설한다.
귀납적 추론이란 어디까지나 일반화의 기법이며, 일반적이라 함은 보편적이라는 말과 일맥상통한다. 사실 저자가 말하는 내용은 삶을 겪어나가면서 조금씩 체득해 나아가고 있는 것들을 결론적으로 '이러이러하다' 라고 서술하였을 뿐이다. 일체유심조, "사람은 누구나 행복하길 바라며, 행복은 마음먹기에 달렸다." 라고 단 한마디로 요약할 수 있다.
하지만 '행복하겠다!' 라고 결심하기는 사실 좀처럼 쉬운일이 아니며, 실천하기는 더욱 어렵고, 그것을 성취하기란 산 너머 산이며, 끝까지 지켜내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워 보인다. 행복을 지킬 수 있다는 것은 강하다는 것이고, 강함의 구성요소는 순수성과 단순성이다. 그리고 순수와 단순은 강자만이 지켜낼 수 있다.
결국 애초부터 나약하기 그지없는 나 같은 소시민은 끊임없는 레벨 노가다가 필요하다. experience는 많을수록 좋다.